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화 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지는 가운데, 현장에도 장맛비가 내리고 있지만 여전히 큰 불길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, <br /> <br />내부 열기가 워낙 강한 데다, 붕괴 위험까지 제기되면서 밤사이 대피령도 내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제작 : 정의진<br /><br />YTN 이강문 (ikmo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72009513918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